TODAY : 2017-11-25 08:54:55
경남도민신문
뉴스 지역 시민기자 기획 오피니언 커뮤니티 LIFE 알림 게시판 포토
지역밀양
밀양시 인도 요가자격증 발급 권한 획득박일호 시장 인도 QCI와 업무협약 체결
장금성기자  |  kjgom@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1.14  18:13:4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박일호 밀양시장은 지난 13일 인도 국가인증위원회(ITPT빌딩)에서 QCI 아딜 자인루바이 회장과 인도 정부가 인증하는 국가공인요가자격증 발급 권한을 부여받는 업무 협약을 체결 했다.

박일호 밀양시장은 지난 13일 인도 QCI(Quality Council India)의 아딜 자인루바이 회장과 인도 정부가 인증하는 국가공인요가자격증 발급 권한을 부여받는 업무 협약을 국가인증위원회(ITPT빌딩)에서 체결 했다.

박 시장은 밀양시에서 시행하고 있는 한-인도 프로젝트 사업에 인도 전통 요가를 체험하고 배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구상하고 있으며 이를 관광산업과 연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밀양시는 영남알프스라는 우수한 청정자연 자원을 활용해 현재 추진 중인 ‘도래재 자연휴양림 조성사업’과 연계해 휴양과 힐링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해 현대인에게 심신을 치유하고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안식처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밀양시는 인도의 요가국립대학인 비베카난다 대학의 나겐드라 총장과 2016년도부터 협력관계를 구축함은 물론, 지난 7월 1일부터 2일까지 시행한 ‘국제요가컨퍼런스’에 참석한 비크람 도래스와미 주한인도대사와도 밀양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한-인도 프로젝트 사업에 함께 협력해 나갈 것에 의견을 같이 하는 등 차별화된 관광산업을 준비해오고 있다.

이번 협약은 많은 비용을 들여 인도에 직접 가지 않아도 밀양에서 시행하는 교육과정을 이수하면 인도 정부가 인정하는 자격증을 발급 받을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게 된다.

우리나라가 아시아에서 일본 다음으로 인도 정부가 인정하는 국가공인요가자격증을 발급할 수 있는 국가로 지정되어 그 의미가 크며, 전 세계에서는 볼리비아와 페루가 인정 국가로 지정되어 있다. 장금성기자

< 저작권자 © 경남도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장금성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ㆍ고충처리인
경남 진주시 동진로 143   |  대표전화 : 055)757-1000  |  팩스 : 055)763-22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창효
Copyright 2011 경남도민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ndomin.com
본사이트에 게재된 모든기사의 판권은 본사가 소유하며 발행인의 사전허가 없이는 무단전재 및 복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