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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읍·동 8개소에 맞춤형복지차량 전달읍면동복지허브화 정착…현장중심 복지행정 실현
장금성기자  |  kjgo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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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1.14  18: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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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산시는 14일 실내체육관 일원에서 읍면동복지허브화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한 ‘찾아가는 맞춤형복지차량 전달식’을 개최했다.

양산시는 14일 실내체육관 정문 앞 광장에서 새로운 복지전달체계인 읍면동복지허브화의 성공적인 정착과 현장중심의 빈틈없는 복지행정을 실현하기 위해‘찾아가는 맞춤형복지차량 전달식’을 개최했다.

읍면동복지허브화는 읍면동에서 복지사각지대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방문상담과 생활실태 확인 및 긴급지원 등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읍면동복지허브화의 주요핵심인‘찾아가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이에 읍면동복지담당공무원들이 기동성 있게 움직이기 위한 이동수단 지원으로 현장중심의 복지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맞춤형복지차량을 보급하게 된 것이다.

이날 전달식에는 나동연 시장을 비롯해 차량이 전달되는 8개소 읍·동장(물금, 중앙, 양주, 삼성, 서창, 소주, 평산, 덕계) 및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맞춤형복지담당주사와 팀원 등 30여명이 참석했으며, 12월초에는 나머지 동과 면지역에도 차량을 보급해 13개 읍면동 전체에 보급을 완료할 계획으로 전기차 의무구매 방침에 따라 미세먼지를 줄이고 친환경 도시를 만들기 위함으로 환경까지 생각하는데 의의를 가진다.

양산시는 읍면동복지허브화 추진으로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민관협력을 통해 읍면동의 특수성을 반영한 다양한 특화사업을 개발해 돌봄이웃에게 공적부조로는 지원하기 힘든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적극적인 복지행정을 펼쳐나가고 있다.

나동연 시장은“맞춤형복지차량 보급을 통해 돌봄이웃에 대한 찾아가는 복지상담 및 맞춤형 서비스를 활발하게 제공하는 등 시민의 복지체감도 향상과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도 상당한 효과를 거둘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장금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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