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합창단의 ‘흥겨운 합창여행’ 함양 공연
국립합창단의 ‘흥겨운 합창여행’ 함양 공연
  • 박철기자
  • 승인 2018.04.16 19:23
  • 4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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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함양문예회관 대공연장…대규모 오케스트라와 연합 합창단 출연
 

함양군은 오는 20일 오후 7시30분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윤의중 예술감독이 이끄는 국립합창단의 ‘흥겨운 합창여행’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주관 ‘2018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 국공립예술단체 우수공연 프로그램 선정 작품이다. 서울 및 수도권에서 공연되는 수준의 규모와 동일한 시스템으로 지역 주민에게 공연관람 기회를 제공한다.

헨델의 ‘Dixit Dominus(딕시트 도미누스)’ 1악장과 8악장, 미국 흑인영가풍의 ‘Steal away to Heaven’와 ‘Sings of the Judgement’, ‘Happy Birthday to you Medley’와 가요 <하숙생>, 김소월(1902~1934)의 <가는 길> 등을 합창으로 들려주며, <아리랑>, <명태> 등도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 예매는 현재 현장 예매와 인터넷 예매가 동시에 진행 중이며, 관람료는 1층 8000원, 2층 6000원이다. 문의 960-5544. 박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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