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 쌍백면 새마을협의회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
합천 쌍백면 새마을협의회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
  • 김상준기자
  • 승인 2018.07.12 18:40
  • 13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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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쌍백면 새마을협의회는 어려운 가정을 방문하여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지난 11일 밝혔다.

사랑의 집고치기 사업은 쌍백면 새마을협의회에서 매년 추진하는 봉사활동으로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고 있지만 생활여건상 집수리가 어려운 이웃에게 안락하고 안전한 보금자리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날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성종태 새마을협의회장을 비롯한 여러 회원들이 참여해 노후되고 얼룩진 장판 교체와 도배를 통해 깨끗하고 편안한 주택으로 새 단장했다.

도움을 받은 주민은 “주택이 오래되고 낡아 생활에 불편한 점이 많았는데 이렇게 도움을 주셔서 감사하며, 앞으로 기회가 된다면 오늘 받은 도움을 이웃에게 베풀며 살아가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정상호 면장은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을 직접 격려하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온정을 베풀어 주민모두가 잘사는 쌍백면을 만드는데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김상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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