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 마리면 소재지 종합정비 추진 회의 개최
거창 마리면 소재지 종합정비 추진 회의 개최
  • 장금성기자
  • 승인 2018.08.09 18:28
  • 12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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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 복합 스포츠공간·다목적공원·소곡주차장 조성 등 정비
▲ 거창군 마리면 소재지 종합정비사업 추진위원회는 지난 8일 마리면 복지회관에서 추진 설명회를 갖고 다양한 의견 수렴을 위한 회의를 가졌다.

거창군 마리면(면장 안장근) 소재지 종합정비사업 추진위원회(위원장 신갑성)는 지난 8일 마리면 복지회관에서 소재지 종합정비사업 추진 설명회를 갖고 다양한 의견 수렴을 위한 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 추진위원, 한국농어촌공사, 시공사 등 20명이 참석해 마리 복합 스포츠공간, 다목적공원, 소곡주차장 조성 등 소재지 정비 사업에 관한 현안 문제와 향후계획에 대해 열띤 토론을 펼쳤다.

추진위원회의 의견을 바탕으로 다양한 건의와 제안이 있었다. 이 자리에서 건의되고 제안된 내용은 추후 사업에 반영할 수 있도록 의견을 모았다.

이번 소재지 정비 사업은 문화, 여가활동 공간 제공과 쾌적한 환경조성으로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마리면을 찾는 방문객들에게는 깨끗하고 긍정적인 이미지를 심어 살기 좋은 마리, 행복한 마리 건설에 앞장설 것으로 기대된다. 장금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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