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 2018-12-14 00:22:30
경남도민신문
뉴스 지역 시민기자 기획 오피니언 커뮤니티 LIFE 알림 포토
뉴스사회
마산 합성동 음식점 화재 ‘소화기’로 초기진화
최원태기자  |  cwt6000@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0.11  18:36:3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마산소방서(서장 김길규)는 지난 10일 마산회원구 합성동 소재 고깃집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20대 최 모씨가 소화기로 초기에 진화해 큰 피해를 막았다고 밝혔다.

화재는 10일 밤 10시경 음식점 숯을 보관하는 창고에서 발생했으며, 당시 현장에 있던 고깃집 점장 최00씨는 숯 보관창고에서 연기가 나는 것을 보고 기초소방시설인 소화기를 가지고 침착하게 진화를 했다. 화재신고를 받고 현장에 도착한 화재진압팀은 화재를 완전진압하고 잔화정리 및 안전조치 했다.

소방서 화재조사팀은 창고바닥에 사용한 숯을 놓아두었다는 관계자의 진술에따라 숯에 남아있던 불씨가 벽면으로 옮겨 붙은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김봉염 화재조사팀장은 “기초소방시설인 소화기로 초기에 진화하지 않았더라면 큰 화재로 번질 수 있었지만 관계자 최00씨의 침착한 대응으로 큰 화재를 막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최원태기자

< 저작권자 © 경남도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최원태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ㆍ고충처리인
경남 진주시 동진로 143   |  대표전화 : 055)757-1000  |  팩스 : 055)763-22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창효
Copyright 2011 경남도민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ndomin.com
본사이트에 게재된 모든기사의 판권은 본사가 소유하며 발행인의 사전허가 없이는 무단전재 및 복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