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총연맹 진주시지회 안보현장 견학
자유총연맹 진주시지회 안보현장 견학
  • 이상호 지역기자
  • 승인 2018.11.06 18:21
  •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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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수호사업 일환 해군 진해기지사령부 다녀와
 

한국자유총연맹 진주시지회(회장 김동규)는 지난 5일 읍·면·동분회, 여성회, 청년회 회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해군 진해기지사령부로 평화수호사업의 일환인 안보견학을 다녀왔다고 전했다.

이날 견학은 그동안 우리가 알고 있던 안보의 중요성을 벗어나 현장에서 직접보고 듣고 느끼는 기회를 갖고자 추진했고 해군의집, 잠수함, 역사관 그리고 해군의 생활상과 의복 등 생생한 현실을 보았으며 이승만 초대대통령의 별장 장개석 총통과 야외 회담장소 등을 둘러보았다. 마지막으로 구축함, 전함, 세종대왕함(우리나라 최초의 이지스함) 등을 둘러보기도 했다.

자유총연맹 회원은 “대한민국의 안전과 통일을 위하여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불철주야 수고하는 해군을 보니 마음의 감동을 느꼈다”고 전했다.

해군 관계자는 “한국자유총연맹 진주시지회가 국방과 안보 해군에게 이렇게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지 몰랐고 더욱더 군인 본연의 임무에 충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동규 회장은 “다시는 이 땅에 동족상잔의 비극이 일어나지 않도록 투철한 안보의식으로 국가안보의 책임과 역량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힘차게 말했다. 이상호 지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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