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도동교회 밑반찬 배달사업 실시
진주 도동교회 밑반찬 배달사업 실시
  • 성주용 지역기자
  • 승인 2018.11.07 18:26
  • 12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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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봉사대’ 상대동 저소득 계층에 따뜻한 온정
 

진주 도동교회(담임목사 이호영)에서 지난 6일 상대동 관내 어려운 가정에 밑반찬을 전달해 주었다.

도동교회 자체 자원봉사대인 ‘만나봉사대’ 회원들은 직접 밑반찬을 만들어 상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추천을 받은 독거노인,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7가구에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

이번 사업은 도동교회에서 개최한 바자회에서 발생한 소득과 교인들의 헌금을 모아 진행하였으며 매주 화요일 1회씩 정기적으로 밑반찬을 전달할 예정이다.

진주 도동교회 이호영 담임목사는 교회의 수익금을 다시 사회에 환원하고자 이번 사업을 기획했다고 밝혔으며, “주변에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게 식사를 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공헌활동에 힘써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성주용 지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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