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공단 울산경남지부 VR 활용 교통안전교육 실시
교통공단 울산경남지부 VR 활용 교통안전교육 실시
  • 최원태기자
  • 승인 2018.12.26 19:04
  • 3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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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교통공단 울산경남지부(지역본부장 박원범)는 교통안전교육장 첨단교육센터를 개소하고 가상현실(VR)을 활용한 교통안전교육을 하고있다.

과속·난폭운전, 음주운전과 같이 법규를 위반하여 교통안전교육을 받게 되는 경우는 물론 일반인도 신청을 통해 VR를 활용한 교통안전교육을 받을 수 있다.

교통안전 첨단체험교육 프로그램은 가상현실 헤드셋과 모션 시뮬레이터 등을 활용해 진행되는데, 이를 통해 교통안전 상황을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어 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가질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도로교통공단 첨단교육센터는 가상현실(VR, Virtual Reality), 4D 모션 시뮬레이터 등을 활용한 교육플랫폼 구축으로 자동차 및 이륜차 교통안전과 관련된 운전체험 콘텐츠를 포함한 체험형 콘텐츠를 통한 교통사고 예방의 실질적 효과를 유발하기 위해 구축했다.

또한 음주 거절 훈련·음주 운전 폐해 경험·PTSD 힐링 치유·분노조절 훈련 등의 심리치유 관련 콘텐츠를 활용하여 음주운전과 난폭운전을 사전에 예방하는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추가적으로 도로교통공단의 전문 교수진이 알기 쉽게 교통안전에 대한 설명을 병행하여 체험자의 교통안전의식 함양에 도움을 준다고 밝혔다. 최원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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