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복지재단 새해 나눔의 손길 이어져
진주시복지재단 새해 나눔의 손길 이어져
  • 배병일기자
  • 승인 2019.01.09 18:35
  • 13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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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산업 등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 성품·성금 기탁

▲ 대원산업(주)이 9일 오전 진주시청 기업인의 방에서 (재)진주시복지재단에 쌀 600kg을 기탁했다.
새롭게 출발하는 2019년을 맞이해 진주시복지재단에 나눔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대원산업(주)(대표 박종림)에서 쌀 600kg을, 진주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박금자)에서 성금 500만원을 1월 9일 오전 10시20분 진주시청 기업인의 방에서 (재)진주시복지재단(이사장 이성갑)으로 기탁했다.

박종림 대표는 “지난 연말 회사 준공식 축하 기념으로 쌀을 받아 이번에 기탁하게 됐다”며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조규일 시장은 “어렵고 힘든 이웃을 위해 기부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가 없는 모두가 행복한 진주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진주시복지재단은‘시민 모두의 보다 나은 삶’을 목표로 복지자원 발굴과 민관 자원 연계 및 기부문화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배병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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