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오피니언 면이 새롭게 변합니다
사고-오피니언 면이 새롭게 변합니다
  • 경남도민신문
  • 승인 2019.01.29 19:15
  •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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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면이 새롭게 변합니다.

새 경영진으로 새로운 도약을 꾀하고 있는 경남도민신문이 2월 1일부터 오피니언 면을 대폭 개편해 독자 여러분을 찾아 갑니다.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경남도민신문 필진은 경남도민과 지역발전을 위한 대안제시와 우리 사회의 현안 등을 진단해 ‘깊이가 다른 신문’으로 독자 여러분과 만나게 됩니다. 독자 여러분의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을 당부 드립니다.

1. ‘건강칼럼’이 신설됩니다.

매주 금요일자 15면에 건강칼럼을 게재합니다. 건강칼럼은 ▲조근호 원장(삼천포제일병원 대표원장, 정형외과 전문의) ▲김은승 원장(고성더조은병원장, 신경외과 전문의) ▲박동희 원장(삼천포제일병원 진료원장, 소화기내과 전문의) ▲국립경상대병원 전문의 등 모두 6명의 전문의가 진료현장에서의 경험, 예방법 등을 생생하게 제시하게 됩니다.

2. 시론 필진을 대폭 보강했습니다.

기존 필진 외에 ▲김종회 전 경희대 국어국문학과 교수(문학평론가, 황순원문학촌 소나기마을 촌장, 박경리토지학회장) ▲강원식 박사(정치학, 전 관동대 교수, 주 벨라루스 대사) ▲박서영 회장(문학박사, 전 일본 중경대(中京大) 교수, 고성향토문화선양회 회장) ▲박성식 국립 경상대 사범대 미술학과 교수(미술학, 경상남도 미술대전 심사위원) 등이 매주 월요일과 금요일 독자 여러분을 찾아 갑니다.

3. 기존 칼럼의 집중도를 높였습니다.

그동안 게재해온 진주성(晋州城), 아침을 열며, 도민칼럼 등은 변함없이 14면에 배치해 독자 여러분을 찾아가게 되며, 올 1월부터 게재중인 본사 강남훈 부사장 겸 주필의 ‘강남훈 칼럼’도 매주 금요일 15면에서 독자 여러분을 찾아 뵙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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