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대지면·영산면 국토대청소 실시
창녕군 대지면·영산면 국토대청소 실시
  • 홍재룡기자
  • 승인 2019.01.31 19:26
  • 8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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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지면 토평천 일원에서 설 맞이 그린창녕가꾸기
영산면 영산천·연지공원 일원 환경정화활동 실시


▲ 창녕군은 지난 30일 대지면과 영산면 등에서 그린창녕가꾸기의 일환으로 쓰레기 없는 깨끗한 창녕의 이미지 제고를 위해 설맞이 국토대청소 행사를 가졌다.
창녕군은 지난 30일 대지면과 영산면 등에서 그린창녕가꾸기의 일환으로 쓰레기 없는 깨끗한 창녕의 이미지 제고를 위해 설맞이 국토대청소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대지면(면장 김기창)에서는 마을주민과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토평천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와 불법 투기된 대형폐기물 등 2톤을 수거했고, 쓰레기 무단투기 근절, 쓰레기 되가져가기 등 주민의식 개선을 위한 홍보 활동도 함께 펼쳤다.

김기창 면장은 “쾌적하고 청정한 대지면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하고, 면민 스스로가 자기 집 앞 쓸기 운동 등에 동참할 수 있도록 홍보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영산면(면장 김종현)에서도 마을주민, 기관·단체협의회, 공무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산천 및 연지공원 일원에서 대대적인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하여 생활쓰레기 2t 가량을 수거 했으며, 주민들과 함께 영산시장 주변에서 국토대청결운동 캠페인도 실시했다.

김종현 면장은 “설을 맞이하여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과 관광객들에게 좋은 이미지를 심어주고자 환경정화활동을 벌였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깨끗한 영산가꾸기를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홍재룡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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