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장복 중증장애인지원고용 위탁기관 선정
진주장복 중증장애인지원고용 위탁기관 선정
  • 김봉규 지역기자
  • 승인 2019.02.11 19:07
  •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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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사업량·예산 확대…질 높은 서비스 제공 기대
 

진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홍정표)은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경남지사(지사장 이경훈)로부터 ‘2019년 중증장애인지원고용 위탁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진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2016년부터 2019년 현재까지 4년 연속 중증장애인지원고용 위탁기관으로 선정된 것으로, 특히 올해는 사업량 및 예산 측면에서 작년 대비 3배 이상 확대되어 지역의 중증장애인에게 더욱 질 높은 서비스가 제공될 것으로 기대된다.

‘중증장애인지원고용제도란?’, 상대적으로 취업이 힘든 중증장애인을 대상으로 고용 활성화를 위해 3주~7주간 사업장 현장 중심의 훈련을 돕는 것으로, 훈련 후 직무적응 여부에 따라 일반경쟁 고용사업체에 취업이 되어 경제적 자립과 함께 독립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라 할 수 있다.

한편, 진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는 지역 장애인의 취업 알선 및 고용유지를 위해 연중 다양한 직업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주위에 장애인 근로자를 구인하고자 하는 사업장이나 일자리를 찾는 장애인이 있으면 진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 직업지원팀(055-762-0179)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봉규 지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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