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집현면 ‘행복가꿈 주말농장’ 개장
진주 집현면 ‘행복가꿈 주말농장’ 개장
  • 이순근 지역기자
  • 승인 2019.03.14 18:30
  • 12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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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인과 아파트 주민 간 소통의 장 마련
▲ 진주시 집현면주민자치위원회는 14일 집현면 월평마을에 조성한 ‘2019년 행복가꿈 주말농장’을 개장했다.

진주시 집현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신한식)는 14일 집현면 월평마을에 조성한 ‘2019년 행복가꿈 주말농장’을 개장했다.

‘행복가꿈 주말농장’은 아파트 거주자를 대상으로 분양하여 주민들이 직접 농작물을 재배하면서 농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비농업인과 농업인 간의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 집현면 주민자치위원회에서 해마다 특성화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 주말농장은 1세대 16.5㎡씩 총 19세대에 분양됐다.

특히, 이날 개장식에서 영농교육과 함께 집현면 거주 농업인과 주말농장 분양자 간에 영농멘토-멘티를 맺어 지속적인 농업정보 교환과 농장관리를 해나갈 예정이다.

신한식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말농장이 가족과 추억을 쌓고 행복을 가꿀 수 있는 장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으며, 집현면장은 “주말농장을 통해 개인의 결실을 넘어 이웃과 나눔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순근 지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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