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경남영업본부 ‘청년 일자리 창출’에 앞장
NH농협은행 경남영업본부 ‘청년 일자리 창출’에 앞장
  • 노수윤기자
  • 승인 2019.03.14 19:15
  • 2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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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경남지역 지원자 대상 27명 채용 예정

NH농협은행 경남영업본부는 상반기 중 신규 직원 27명(전국 340명)을 채용한다고 14일 밝혔다.

NH농협은행은 학력, 연령, 전공, 어학점수 등 지원 조건에 제한 없이 열린 채용 중으로, 고등학교나 대학교의 소재지 및 주소지가 경남지역인 지원자를 대상으로 채용 공고해 1차 전형을 했고 합격자 540명을 발표했다.

오는 17일 1차 합격자를 대상으로 필기시험과 면접을 거쳐 4월 10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채용은 보훈대상자와 장애인을 포함한 채용으로 이들의 취업 기회 확대와 경제적 자립을 지원할 계획이다.

김한술 NH농협은행 경남본부장은 “이번 채용이 경기침체로 얼어붙은 경남의 취업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청년 일자리 창출’에 마중물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노수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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