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사회적경제지원센터 1분기 운영위원회 개최
창원 사회적경제지원센터 1분기 운영위원회 개최
  • 최원태기자
  • 승인 2020.02.13 18:36
  • 11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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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경제기업 발굴·육성·공공구매 촉진
▲ 창원시는 12일 창원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 2019년 사업성과 및 2020년 사업계획을 원활히 추진하기 위해 1분기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창원시는 12일 창원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 2019년 사업성과 및 2020년 사업계획을 원활히 추진하기 위해 1분기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창원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허성무 시장의 공약사항인 사람중심 사회적 생태계조성을 위해 지난해 3월, 팔용동 근로자복지타운 2층에 개소해 사회적경제 교육과 홍보, 사회적경제기업 발굴과 육성, 공공구매 촉진, 상시상담을 통한 경영역량 강화, 재정지원사업 컨설팅 등 사회적경제기업의 자생력 강화에 앞장서고 있다.

운영위원회는 교수, 시의원 등 사회적경제분야 전문가로 구성돼 창원시 사회적경제 활성화 방안 및 네트워크 강화에 힘쓰고 있다.

특히 이날은 현재 용역 중인 창원시 사회적경제 활성화 5개년 계획에 관한 의견 및 시 민간위탁의 사회적경제기업 진입이 가능하도록 관련 부서들과의 협력사항 등 2020년 주요 추진사업을 논의했다.

박상석 일자리창출과장은 “올해는 센터가 창원형 사회적경제 모델을 완성해 창원경제대도약에 보탬이 되는 중요한 시기가 될 것”이라며 “회의 의견과 자문을 바탕으로 건실한 사회적경제기업을 발굴·육성해 취약계층의 일자리창출 및 사회적 가치실현으로 시민들에게 희망을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원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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