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 2018-07-20 00:42:34
경남도민신문
뉴스 지역 시민기자 기획 오피니언 커뮤니티 LIFE 알림 게시판 포토
뉴스스포츠
이재명 친정팀 경남FC 입단“경남에서 다시 함께 할 수 있어 좋습니다”
강정태 수습기자  |  threed67@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1.14  17:51:2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경남FC에 다시 입단 한 이재명 선수.
경남FC(대표이사 조기호)가 경남의 아들 이재명을 영입했다.

경남은 왼쪽 풀백에서 기존 주축 선수인 최재수와 함께 올 시즌을 이끌어갈 선수가 필요하다는 판단을 하고, 물색 하던 중, 유스 팀인 진주고를 거쳐 2010년 경남에서 프로 데뷔를 한 이재명이 레이더망에 걸렸고, 이재명 또한 뛰고 싶은 갈망이 커 서로의 이해가 관계가 잘 맞아 떨어지며 경남으로 돌아오게 되었다.

이재명은 입단 첫 해 리그 9경기에서 나섰고, 이듬해에는 18경기에 출전하였고 2012년엔 33경기 출전하며, 주전으로 거듭나는 동시에,FA컵 준우승과 상위스플릿에 올라가는데 큰 일조를 하고 2013년 전북으로 이적, 첫 해 좋은 모습을 보였으나 이후 주전 경쟁에서 밀리는 모습을 보였다.

20세(U-20) 대표팀 발탁, 2009년 AFC U-19 챔피언십 예선 경기에 출전,2010년 UAE 4개국 대회를 포함, AFF U-19 챔피언십에 나섰고, 2014년에는 U-23 대표팀에 발탁 되어 AFC 챔피언십 본선 무대를 누빈 우수한 실력을 겸비한 자원으로 1m82cm, 74kg의 탄탄한 체격을 바탕으로 스피드와 왼발을 잘 쓰는 선수이다.

이재명은 “친정팀인 경남에서 다시 함께 할 수 있어 너무 좋다. 올 시즌 클래식 무대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줘, 팀이 원하는 목표를 위해서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입단 소감을 밝혔다.

이에 조기호 대표이사는 “다시 경남 유니폼을 입게 된 것을 축하 한다. 멋진 활약을 펼쳐 팬들과 도민들의 기대에 부응해달라”라고 당부 했다.

한편 메디컬 테스트 등 모든 절차를 마친 이재명은 태국 전지훈련에 참가하여 올 시즌 준비를 위해 구슬 땀을 흘릴 계획이다. 강정태 수습기자

< 저작권자 © 경남도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강정태 수습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ㆍ고충처리인
경남 진주시 동진로 143   |  대표전화 : 055)757-1000  |  팩스 : 055)763-22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창효
Copyright 2011 경남도민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ndomin.com
본사이트에 게재된 모든기사의 판권은 본사가 소유하며 발행인의 사전허가 없이는 무단전재 및 복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