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소방본부 마산대 응급구조과 학생 현장 실습
창원소방본부 마산대 응급구조과 학생 현장 실습
  • 최원태기자
  • 승인 2019.01.01 19:09
  • 3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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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까지 각종 응급상황 현장체험 기회 제공
▲ 창원소방본부는 지난 24일부터 오는 18일까지 마산대학교 응급구조과 학생 3명이 각 119안전센터에서 구급차 동승실습을 실시하고 있다.

창원소방본부(본부장 권순호)는 지난달 24일부터 오는 1월 18일까지 마산대학교 응급구조과 학생 3명이 각 119안전센터에서 구급차 동승실습을 실시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구급차 동승실습은 학생들에게 현장체험의 기회를 제공해 각종 응급상황에 대한 대처방법을 배우고 전문 응급의료종사자 양성을 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교육내용으로는 ▲119구급대에서 사용하는 응급장비 사용법 교육, ▲환자평가와 응급처치, 환자이송법, 병원 전 현장에서의 응급의료지도 요청방법, ▲심정지 등 중증환자 팀소생술법, ▲안전사고 방지교육 등이다.

창원소방본부 관계자는 “현장에서의 실습 경험을 바탕으로 시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전문 응급의료종사자로 나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원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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