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들 의식없는 행동들 그만 하자
정치인들 의식없는 행동들 그만 하자
  • 경남도민신문
  • 승인 2012.09.12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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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사회부장

 
현행 대통령제로는 5년마다 열리는 선거에서 승자의 대한 패배자들의 정권을 잡지 못한 정치세력의 승복이나 협력을 기대할 수 없다는 패배자들은 대선을 마친 이후에도 끊이질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아직은 우리나라의 정치적 여건은 후진국에 속하며 성숙되지 않았다는 점을 들며 대폭적인 개편에 대해서는 국민들 다수의 입장을 보이고 있다.
새누리당은 지난 8월20일 대선 후보경선을 마치고 박근혜 대선 후보를 선출했다고 발표했다. 당은 대선 후보자 경선을 다 마치고 대선체제에 본격 돌입했다. 하지만 일부 경선자와 이들을 지지하는 의원들은 후보자 경선이 끝남에도 대선 후보를 우회적으로 비방하여 시간이 지날수록 기 싸움은 더욱 치열해 지고 있다.
더구나 새누리당의 주체 세력인 원로 수장과 대선 후보자 경선에 참여한 후보자들은 경선에 앞서 국민 행복을 위한 공정하고 자유로운 선거분위기, 돈 선거 비방 흑색선전을 벗어나기, 바람직하고 정책경쟁을 통한 깨끗한 경선 선거에서 시작됨을 인식하고 공정하고 자유로운 선거분위기 속에서 정정당당하게 경쟁한다고 입을 모았다. 특히 돈 선거, 비방·흑색선전, 혈연·학연·지연 등 연고주의에서 벗어나 정책으로 경쟁하고 결과에 승복하는 선거문화 정착에 앞장서기로 하였다. 또 정책의 비전과 목표, 우선순위, 이행기간·절차, 소요재원과 조달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되고, 사전검증과 사후평가가 용이해야 한다는데 동의하고 이에 부합하는 좋은 정책을 제시하여 유권자들이 제시된 정책을 충분히 따져 볼 수 있도록 매니페스토 운동에 적극 협조할 것을 다짐했다.
그런데 경선에 참여한 일부 의원들과 수장은 한번 약속한 의지를 지키지 않고 대선 후보자 박근혜의 터무니 없는 흠집 때리기를 멈추지 않고 자질을 문제를 삼는등 불만 불평을 연일 토해 내고 있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다. 이런 상황에서 대선 결과에서 새누리당은 반드시 승리한다는 것은 누구도 장담 못할것이다.
일각에서는 이를 둘러싸고 민주통합당 대선후보자와 안철수 교수를 부각하게 되어, 향후를 새누리당은 대선에서 패할수도 있는 게 아니냐는 관측을 내놓으면서 우려하는 목소리들이 많이 흘러 나오는 셈이다.
반면 민주통합당 대선 후보 선출 경선도 막바지에 달하고 있고 오는 16일 경기 고양실내체육관에서 최종 후보자를 뽑는다. 민주당 역시 이 후보자 선출이 끝나는 대로 대선 출마에 대한 탈락자들의 비방·흑색·비방도 예고된다.
이렇게 부도덕한 정치인들의 의식없는 행동들로 인해 정치불신이 만연되어 있고 민주주의 사회의 기본이 되는 선거의 경우 투표율이 낮고 국민들로부터 신뢰를 못받고 있다. 이제부터라도 정치인들은 언제 어디서나 선거를 통해 패배를 한다면 쉽고 승자에게 다가가고 믿음과 기대를 주면은 어떨까 이와 반대로 승자는 패자에게 격려와 의미있는 포옹을 할 수 있도록 유도하면은 국민들로부터 지지를 받을 것이다.
어째든 새누리당과 민주통합당 대선후보자 선출 경선 결과에 대해서는 승자와 패배한 후보자들 간에 당분간은 무성한 잡음과 흠집내기는 쉽게 없지는 않을 것이다.
정치인들은 마지막 대선까지 열심히 하는 모습과 축제 분위기로 가기 위해 각자 모두다 승복하고 다음 선거를 위해 마지막까지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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